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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 03/12/2012

파수꾼 리뷰

#1. ‘잘못된 건 없어, 처음부터 너만 없었으면 돼.’ 파수꾼의 줄거리는 이렇다. 한 소년이 죽었다. 평소 아들에게 무심했던 소년의 아버지는 아들의 갑작스런 공백에 매우 혼란스러워하며 뒤늦은 죄책감과 무력함에, 아들 기태의 죽음을 뒤쫓기 시작한다. 아들의 책상 서랍 안,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던 사진 속에는 동윤과 희준이 있다. 하지만 학교를 찾아가 겨우 알아낸 사실은 […]